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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보호로 28억 원 비용 절감

NH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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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 시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백업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금융 혁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중 초기 적용 업무를 넘어 전 업무 영역으로 확대 적용해 더욱 강력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금융 보호 체계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NH농협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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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시간

개요

NH농협은행은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대에 따라 급증하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백업 및 재해복구 체계의 현대화를 추진했다. 기존 테이프 기반 원격 소산백업 환경은 비용과 운영 복잡성이 증가하고 확장성에 한계를 보이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NH농협은행은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원격 소산백업 체계를 구축하고 Cohesity NetBackup on Azure를 2025년 도입했다. 그 결과 사이버 레질리언스를 강화하고 복구 검증을 자동화했으며, 5년 기준 약 28억 원의 총소유비용(TCO)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당면 과제

NH농협은행은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대에 따라 백업 데이터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기존 테이프 기반 소산백업 환경의 한계에 직면했다. 기존 방식은 저장 매체와 백업 인프라, 재해복구 자원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뿐 아니라 테이프 관리와 운송에 따른 운영 부담도 컸다. 또한 복구 검증 시마다 물리적인 테이프 처리와 수동 시스템 구성, 전담 인력이 필요해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었다. NH농협은행은 금융 규제를 준수하면서도 비용 절감, 운영 효율성 향상, 사이버 레질리언스 강화 및 미래 확장성을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데이터 보호 체계를 필요로 했다.

솔루션

NH농협은행은 재해복구를 위한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 경험을 바탕으로 백업 인프라 현대화를 추진했다. 클라우드 기반 백업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후 Cohesity NetBackup on Azure를 도입했다. 이 솔루션은 테이프 기반 운영의 복잡성을 제거하면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원격 백업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Microsoft Azure를 기반으로 데이터 증가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복구 검증을 자동화함으로써 비즈니스 연속성과 복구 준비 태세를 강화했다.

결과

도입 이후 NH농협은행은 재무적·운영적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5년 기준 약 28억 원의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했으며, 백업 시간은 71%, 복구 시간은 94% 단축되었다. 또한 복구 검증 자동화를 통해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이고 IT 인력이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국내 시중은행 최초의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 원격 소산백업 구축 사례로서 금융권의 클라우드 전환과 사이버 레질리언스 강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주요 혜택

  •  5년 총소유비용(TCO) 약 28억 원 절감 
  • 백업 시간 71% 단축 
  • 복구 시간 94% 단축 
  • 복구 검증 및 테스트 자동화 
  • 클라우드 기반 확장성 및 사이버 레질리언스 강화

NH농협은행 소개

NH농협은행은 전국적인 영업망을 기반으로 개인금융, 기업금융, 농업금융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금융기관이다. 디지털 금융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고객 서비스 향상과 안정적인 금융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기술 혁신을 도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