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데이터 보호 및 보안 유지
데이터 보호
데이터 보안
데이터 인사이트
사이버 복원력의 5단계
클라우드 및 SaaS
엔터프라이즈
업종
총소유비용(TCO) 절감
관리형 서비스업체(MSP) Path Forward IT는 의료 기관용 HIPAA 준수 백업 및 복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1년 Path Forward IT는 Patient Shield라는 서비스를 정비하여 복구 시간을 단축하고, 로컬 및 클라우드 백업 옵션을 제공하며, 랜섬웨어 보호를 포함한 추가 보안 기능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Path Forward IT는 구형 플랫폼에서 Cohesity 기반 관리형 서비스 백업으로 전환함으로써 모든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현재 Path Forward IT는 10분 내에 10TB의 EMR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고객 비용을 평균 75% 줄여 경쟁 우위를 확보했습니다. 또 랜섬웨어 보호와 같은 사이버 보안 방어 역량을 갖추면서 데이터 보호 책임자가 편안하게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의료 기관은 건강보험 이동성 및 책임법(HIPAA)에 따라 알레르기 진료부터 정맥 치료까지 아우르는 전자의무기록(EHR)을 안전하게 백업해야 합니다.
“우리의 제휴 의료 기관은 다운타임을 용납할 수 없고, 예산이 제한적이며, 엄격한 데이터 보호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라고 Adam Brock 데이터 보호 담당 선임 이사는 말합니다. “정전이나 사이버 공격 후 EHR 데이터를 복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암 환자를 돌려보내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 밖에도 치명적인 수익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19년 도입된 Path Forward IT의 Patient Shield 서비스는 HIPAA에 따라 물리적 및 가상 서버와 Microsoft 365 워크로드를 백업합니다. 2021년에 Brock은 서비스형 백업(BaaS)의 수준을 한 차원 높이고 싶었습니다. “의료 기관에게 관리형 BaaS를 제공할 때 관건이 되는 요인은 빠른 복원과 고객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하드웨어 또는 클라우드에 대한 백업 유연성, 보안입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보안은 고객과 처음으로 대화할 때 항상 등장하는 주제입니다. 랜섬웨어가 의료 기관의 다단계 인증, 패치 관리, 안티바이러스, 방화벽을 통과할 경우, 보안 백업이 마지막 방어선이 됩니다.”
Cohesity, Datto, Veeam을 평가한 Path Forward IT 팀은 Cohesity DataProtect를 선택했습니다. Matt Haines 최고 운영 책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Patient Shield를 강화하기 위해 Cohesity를 선택한 이유는 보안 중심이고, 배포가 빠르며, 데이터 복구가 빠르고, 의료 분야 고객의 규정 준수 요건을 충족하기 때문입니다. 독특하게도 Cohesity는 Path Forward IT에 타당성이 높은 곳이라면 어디든 제휴 의료 기관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로컬 Cohesity 또는 HPE 어플라이언스에서 30일, 코로케이션 시설에서 90일 또는 365일, AWS 또는 Azure에서 7년 동안 아카이빙할 수 있습니다. “이런 유연성 덕분에 기존 하드웨어를 계속 사용할 수 있어 고객 비용이 절감됩니다.”라고 Brock은 말합니다.
시범 프로젝트에서는 10TB의 EHR 데이터를 복구하는 시간이 10분에 불과했습니다. “이제 Cohesity는 모든 의료 기관과 Data Shield 서비스를 사용하는 다른 업계 고객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Brock은 말합니다. Path Forward IT는 기존 Patient Shield 고객을 Cohesity로 마이그레이션하고 있으며 현재 50개 고객사의 데이터 2페타바이트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신규 고객의 Patient Shield 온보딩 시간을 이전 플랫폼에 비해 크게 단축하여 비용 절감과 수익 가속화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Cohesity를 통해 표준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을 단 2주 만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라고 Brock은 말합니다. 여러 위치에 있는 복잡한 솔루션인 경우 배포 속도가 약 35% 더 빠릅니다. “고객사 하나를 Datto에 온보딩했을 때는 11개월이 걸렸지만, 2021년에 같은 고객을 Cohesity로 온보딩했을 때는 불과 4개월만에 끝났습니다.”라고 Brock은 말합니다.
의료 기관에서는 SAN 장애, 사이버 공격, 정전, 패치 장애 및/또는 기타 이벤트로 인해 데이터가 손실되는 경우 중단을 최소화하는 빠른 EHR 복구 속도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신경과에서 SAN 장애가 발생했을 때 Cohesity를 통해 단 몇 시간 만에 40TB의 EMR 데이터를 전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서 복구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Brock은 말합니다. “전체 파일을 검색하고 ‘모두 복구’를 클릭한 후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이전 백업 솔루션이었다면 고객의 스토리지를 재구축하고 개별 파일을 복구할 위치를 정하는 데만 며칠이 걸렸을 것입니다.”
Path Forward IT의 총 소유 비용은 Cohesity 전환 후 70% 감소했는데, 이것은 3:1 데이터 중복 제거와 문제 티켓 13% 감소에 따른 성과입니다. 다섯 명의 소수 인원으로 구성된 엔지니어가 연중무휴 엄격한 SLA를 충족하며 50개의 Cohesity 클러스터를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고객 비용도 평균 75% 감소했습니다. Brock 선임은 “사용량 기반 요금제와 Cohesity의 3:1 중복 제거 비율을 조합하면 엄청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단계 인증, 변조 불가 백업, 보안 오프사이트 복제 등 Cohesity의 다중 보안 계층은 Path Forward IT와 제휴 의료 기관 양쪽에게 마음의 평화를 선사합니다. “전에는 내가 승인한 백업 솔루션이 공격 경로가 될 수 있다는 걱정을 하곤 했습니다.”라고 Brock은 말합니다. “그런데 Cohesity 백업은 위변조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안심하고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백업이 어떤 방식으로든 침해당하더라도, 데이터는 안전하게 오프사이트의 공동 데이터 센터나 클라우드에 복제될테니까요.”
Brock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제휴 의료 기관들은 최악의 순간에도 데이터를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싶어합니다. Cohesity 덕분에 모든 데이터를 빠르고 대규모로 복구할 수 있고 매일 검증 보고서와 개발/테스트 도구도 제공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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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체가 랜섬웨어에 의해 피해를 입었을 때, Emerge IT Solutions에서 Cohesity DataProtect를 사용하여 단 3일 만에 중요 파일 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