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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보호, 실시간 보안 데이터, AI 에이전트, AI 검색 기능을 기존 AI 플랫폼에 직접 연결해 업계 최초의 헤드리스 데이터 보안 아키텍처 구현
2026년 6월 19일 – AI 기반 데이터 보안 분야의 선도 기업 코헤시티(Cohesity)는 오늘 코헤시티 마에스트로(Cohesity Maestro)를 발표했다. 코헤시티 마에스트로는 사이버 레질리언스 운영, 실시간 텔레메트리(telemetry), 자율형 에이전트, 그리고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검색 및 지식 엔진인 코헤시티 가이아(Cohesity Gaia)를 포함한 코헤시티 데이터 클라우드(Cohesity Data Cloud) 전반을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odel Context Protocol, MCP)을 통해 네이티브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헤시티는 코헤시티 마에스트로를 통해 업계 그 어떤 벤더도 아직 시장에 선보이지 못한 '헤드리스(headless) 사이버 레질리언스 아키텍처'를 최초로 구현했다. 이는 별도의 코헤시티 인터페이스 없이도 에이전트를 통해 코헤시티의 핵심 작업, 텔레메트리 신호, 데이터 자산을 직접 구동할 수 있는 역량이다. 세일즈포스(Salesforce) 등의 기업이 개방형 표준을 통해 외부 AI 에이전트가 전체 CRM 플랫폼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헤드리스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시장을 개척했듯, 코헤시티 역시 데이터 보안 분야에 이와 동일한 아키텍처적 전환을 도입한다.
개방형 MCP 표준을 기반으로 구축된 코헤시티 마에스트로는 별도의 맞춤형 통합이나 전용 커넥터 없이도 앤스로픽 클로드(Anthropic Claude), 오픈AI 챗GPT,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등 기업들이 이미 표준으로 도입한 AI 플랫폼과 네이티브로 연동된다. 일부 경쟁사들이 에이전트 기반 경험을 폐쇄형 생태계 내에 가두는 것과 달리, 코헤시티 마에스트로는 태생부터 개방형으로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기업은 AI 스택에 대한 폭넓은 선택권을 확보하고, 자신들의 필요에 가장 적합한 에이전트 도구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산제이 푸넨(Sanjay Poonen) 코헤시티 CEO는 "고객들은 이미 선택을 마쳤다. 기업들은 클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챗GPT 기반의 플랫폼 위에서 이미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들의 역량은 매일 진화하고 있다"며, "코헤시티 마에스트로는 이러한 플랫폼들이 코헤시티의 데이터 보호 기능에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새로운 콘솔도, 워크플로우의 변경도 필요 없으며, 고객의 AI가 이미 구동 중인 곳 어디에서나 코헤시티의 강력한 기능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헤드리스 데이터 보호의 진정한 모습이며, 코헤시티는 이를 업계 최초로 실현한 기업이다"라고 강조했다.
코헤시티는 기술이 사람의 업무 방식에 맞춰야 하며, 그 반대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철학을 오랫동안 지켜왔다. 코헤시티 플랫폼은 이미 자체 인터페이스 내에서 자율적인 작업 실행과 오케스트레이션을 주도하는 '에이전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일례로 2024년 출시된 '코헤시티 코파일럿(Cohesity Copilot)'은 업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며 자연어 기반 데이터 보호 관리 기능을 가장 먼저 선보였다. 또한 2025년 출시된 '코헤시티 리커버리에이전트(Cohesity RecoveryAgent)'는 다른 경쟁사들이 여전히 수동 런북(runbook)을 시장에 내세우던 시기에 이미 지능형 사이버 복구 기능을 구현해 냈다.
이러한 신념은 이제 새로운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기업들은 더 이상 AI 플랫폼을 평가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지 않다. 이미 선택을 마쳤다. 기업 내 팀들은 클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챗지피티(ChatGPT)를 중심으로 워크플로우를 계속 구축하고 있으며, 이들 플랫폼의 역량은 매주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이제 기업들이 기술 벤더들에게 던지는 질문은 "우리에게 AI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가?"가 아니다. "당신의 제품이, 우리가 이미 구축해 놓은 AI 환경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가?"라는 훨씬 단순한 질문이다.
자체 AI 기반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각 팀의 업무 방식에 맞춰 모델, 도구, 대시보드를 조합해 사용하는 기업의 경우에도 코헤시티 마에스트로는 그 형태가 무엇이든 해당 환경 안에 유연하게 통합된다. 동시에 직접적인 플랫폼 접근 시 적용되는 것과 동일한 역할 기반 접근제어(RBAC), 인증, 감사 프레임워크의 적용을 받는다. 코헤시티는 특정 AI 경험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고객이 자체 보안 기준에 따라 이미 구축하고 있는 AI 환경에 자연스럽게 참여한다.
이제 IT 및 보안 운영팀은 최근 24시간 동안 시스템 환경 전반에서 발생한 변경 사항을 자연어로 질의하고, 비즈니스 핵심 리스크와 복구 공백을 우선순위에 따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콘솔 화면으로 전환할 필요 없이 이미 사용 중인 AI 도구 안에서 즉각적인 복원을 실행하고, 위협을 추적하며, 복구 오케스트레이션까지 직접 제어할 수 있다.
코헤시티 마에스트로의 주요 기능
고객은 코헤시티 플랫폼의 다음 기능에 네이티브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
코헤시티는 AI 에이전트의 역량이 지속적으로 향상됨에 따라, 코헤시티 마에스트로가 ‘자동화 비즈니스 레질리언스(Autonomous Business Resilience)’ 시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래에는 AI 에이전트가 문제를 스스로 감지하고, 적절한 대응 방안을 결정한 뒤, 인간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조치를 수행하는 새로운 운영 모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제품 출시 및 제공 시기]
코헤시티 코파일럿(Cohesity Copilot)과 코헤시티 리커버리에이전트(Cohesity RecoveryAgent)는 현재 이용 가능하며, 코헤시티 가이아(Cohesity Gaia)의 MCP 지원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코헤시티 마에스트로(Cohesity Maestro) MCP 인터페이스 및 추가 에이전트 기능은 올해 하반기 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코헤시티코리아를 통해 문의 및 확인할 수 있다.
코헤시티는 글로벌 데이터 보호 및 보안,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AI 기반 데이터 보안의 선두주자로, 조직이 레질리언스를 강화하고, 복구 속도를 높이며, IT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로 트러스트 보안과 첨단 AI/ML을 기반으로 하는 코헤시티 데이터 클라우드는 글로벌 500대 기업의 70%를 포함해 140개국 이상의 고객이 채택한 솔루션이다. 코헤시티 주요 파트너로는 NVIDIA, 아마존, 구글, IBM, Cisco, HPE 등이 있다.
코헤시티는 여러 국가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Place to Work)’ 인증을 획득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드인에서 코헤시티를 팔로우하거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Michael Thacker
media-relations@cohesity.com